전남지역 농지연금 가입자의
연금 수령액이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어촌공사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농지연금 가입자는 320여명으로
이들은 한 달 평균 38만 4천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연금액수는 전국 평균 연금액인
85만 5천원의 44 퍼센트 수준입니다.
전국적으로 농지연금에 가입하고 있는
농민은 2천 여 명으로,
전남에서는 320명, 광주에서는 20여명의
농민이 가입해 있습니다.
농지연금은 만 65세 이상이 농지를 담보로
매월 연금을 지급받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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