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지연금 가입자 평균 38만원 받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2 12:00:00 수정 2012-10-12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농지연금 가입자의

연금 수령액이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어촌공사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농지연금 가입자는 320여명으로

이들은 한 달 평균 38만 4천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연금액수는 전국 평균 연금액인

85만 5천원의 44 퍼센트 수준입니다.



전국적으로 농지연금에 가입하고 있는

농민은 2천 여 명으로,

전남에서는 320명, 광주에서는 20여명의

농민이 가입해 있습니다.



농지연금은 만 65세 이상이 농지를 담보로

매월 연금을 지급받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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