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의 한 아파트에서
36살 박 씨의 생후 80일된 아기가
숨을 쉬지 않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침에 일어나보니
아기가 숨을 쉬지 않았다는
박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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