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잠자던 80일 된 영아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3 12:00:00 수정 2012-10-13 12:00:00 조회수 4

오늘 오전 7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의 한 아파트에서

36살 박 씨의 생후 80일된 아기가

숨을 쉬지 않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침에 일어나보니

아기가 숨을 쉬지 않았다는

박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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