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계절, 가을철을 맞아
비산 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 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대형 건설공사장과 레미콘 공장 등
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43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다음달 9일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광주 비엔날레와 김치축제,
광주 국제영화제 등 큰 행사들이 열림에 따라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행사가 치러지도록 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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