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예선전, 관중도 열광(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3 12:00:00 수정 2012-10-13 12:00:00 조회수 0


◀ANC▶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이틀째인 오늘
예선전이 열렸습니다.

결승전 때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경쟁이 치열했고, 관중석도 뜨거웠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에서 3번째로 열리는
2012 F1 그랑프리.

내일 결승전 가장 유리한 위치는
레드불의 웨버 몫이었습니다.

예선 3번째 주행에서 가장 좋은
랩타임을 기록했습니다.

◀INT▶마크웨버
"(오늘 주행은)거의 좋았습니다. 폴포지션을
차지했고, 결승전에 유리하게 됐으니
내일 경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해 통합챔피언 페텔이 그 뒤를 따랐고,
헤밀튼도 막판 좋은 기록을 냈습니다.

◀INT▶루이스 헤밀튼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저 내일 강한 레이스를 하길 바랄 뿐이고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올해 대회를 마지막으로
두번째 은퇴를 선언한 미하엘 슈마허는
감회가 남다릅니다.

◀INT▶미하엘 슈마허
"네. 이번이 한국에서의 마지막 대회입니다.
누구든지 내일 제가 마지막 주행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오세요. 환영합니다"

속도경쟁을 펼친 드라이버들을 보며
관중들은 환호했습니다.

◀INT▶쇼모/캐나다
"F1이 좋습니다. 소음도, 차도, 기술력도,
드라이버도 모든게 좋습니다"

2012 코리아 그랑프리 이튿날 일정은
드라이버 팬 사인회를 끝으로 공식
마무리됐습니다.

(S.U)출발위치를 오늘 결정한 F1 드라이버들은
내일 오후 3시 대망의 결승전을 치릅니다.

오늘 관람객은 조직위 추산
5만 7천여 명으로 흥행 돌풍을 이어갔습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