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사 각황전 불 저지른 40대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4 12:00:00 수정 2012-10-14 12:00:00 조회수 0

화엄사 각황전에 불은 지른 용의자는

40대 승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례경찰서는 국보 제67 호인 화엄사 각황전에

지난 5일 새벽, 불을 지른 혐의로

승려 45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그림은 각황전 소방서 촬영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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