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인증어린이집'이
대부분 기준 점수에 미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이학영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보육진흥원이 지난 5월
광주·전남 지역 인증어린이집 25곳에 대해
불시 점검을 실시한 결과 기준점수인
90점 이상을 받은 곳은 3곳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전남은 12개 어린이집 가운데
한 곳도 기준 점수 이상을 받지 못했고,
재 점검 대상도 7곳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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