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이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책의 하나로
'아동 안전 지킴이집'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편의점, 문구점 등을
아동 안전 지킴이집으로 추가 선정하고
긴급 상황 시 대처요령 등 활동 수칙도
알려나갈 방침입니다.
현재 광주에는
학교와 유치원, 통학로에 위치한
편의점과 약국, 상가 등
663곳이 지킴이집으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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