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아동안전 지킴이집' 활성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4 12:00:00 수정 2012-10-14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경찰청이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책의 하나로

'아동 안전 지킴이집'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편의점, 문구점 등을

아동 안전 지킴이집으로 추가 선정하고

긴급 상황 시 대처요령 등 활동 수칙도

알려나갈 방침입니다.



현재 광주에는

학교와 유치원, 통학로에 위치한

편의점과 약국, 상가 등

663곳이 지킴이집으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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