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야권 단일화를 위한
토크 콘서트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YMCA와 광주경실련등
25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5일) 기자 회견을 열고
문재인.안철수 후보의 단일화를 위한
토크 콘서트를 제안할 예정입니다.
이미 두 후보측에 문서로 공식 제안한
시민사회단체는
후보들의 일정을 조정해 이달말쯤
토크 콘서트를 성사시킬 계획입니다.
또, 전국 광역단위 시민사회단체에 제안해
이번 광주 콘서트를 시작으로
6개 광역시와 서울 등 전국 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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