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이 즐겨 먹는 과자값이 줄줄이
오르고 있습니다.
롯데제과는 이달중 찰떡파이와 몽쉘 등
11개 제품의 출고가격을 평균 9.4%인상하는
한편,엄마손파이 등 3개 제품은 중량을 줄입니다.
이에앞서 농심은 국민스낵인
새우깡 등을 평균 8% 올렸고 해태제과도
맛동산과 자유시간 등 5개 제품가격을 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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