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사교육비 증가율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5 12:00:00 수정 2012-10-15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의 사교육비 증가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이용섭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9년에서 2011년 사이

광주의 학생 1인당 사교육비 증가율은

3.3%로 제주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고

전남 2.5%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광주의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1만 6천원으로

광역시 가운데 부산 다음으로 적었고

전남은 16만7천원으로 전북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과목별로는 영어가 전체 사교육비의

33.8%를 차지했고 다음은 수학 29%,

예체능과 교양 19%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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