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의 사교육비 증가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이용섭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9년에서 2011년 사이
광주의 학생 1인당 사교육비 증가율은
3.3%로 제주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고
전남 2.5%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광주의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1만 6천원으로
광역시 가운데 부산 다음으로 적었고
전남은 16만7천원으로 전북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과목별로는 영어가 전체 사교육비의
33.8%를 차지했고 다음은 수학 29%,
예체능과 교양 19%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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