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학업 성적과 진학,취업 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이
초중고등학생 3천 4백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6가 퍼센트가
'성적'을 가장 큰 고민으로 꼽았습니다.
또 '진학이나 취업'을 고민하는 학생도
50%에 이르렀고, 35 퍼센트의 학생은
'외모나 체격'을 고민거리로 꼽았습니다.
고민을 털어놓은 대상으로는 친구라고
답한 비율이 50 퍼센트로 가장 높았고,
응답자의 20 퍼센트는 아무에게도 고민을
애기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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