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공장서 근로자 작업 중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5 12:00:00 수정 2012-10-15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3시 45분쯤

기아차 광주공장 제 2공장 증설 공사현장에서

외부 공사업체 근로자 55살 최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크레인으로 자재를 운반하던 중

크레인의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자재가 최씨를 덮쳐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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