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45분쯤
기아차 광주공장 제 2공장 증설 공사현장에서
외부 공사업체 근로자 55살 최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크레인으로 자재를 운반하던 중
크레인의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자재가 최씨를 덮쳐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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