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
제정된 '흰지팡이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광주 빛고을 체육관에서 열린
제 33회 흰지팡이 날 행사에는
전국 16개 시.도의 시각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한마당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시각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한
'흰지팡이의 날'은
지난 1980년 세계 시각장애인 연합회에서
매년 10월 15일로 공식 지정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