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으로 발전이 정지됐다
지난 13일 정상운영에 들어간
영광원전 5호기가 이틀만에 또다시
문제가 생겨 출력이 저하됐습니다.
영광원자력본부는
오늘 오전
5호기의 변압기 유중가스 농도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증가하면서
정상의 87% 수준으로 출력을 낮춰
운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전측은 원전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며
유중가스 농도가 높아진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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