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기 정상가동 이틀만에 출력 저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5 12:00:00 수정 2012-10-15 12:00:00 조회수 0

고장으로 발전이 정지됐다

지난 13일 정상운영에 들어간

영광원전 5호기가 이틀만에 또다시

문제가 생겨 출력이 저하됐습니다.



영광원자력본부는

오늘 오전

5호기의 변압기 유중가스 농도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증가하면서

정상의 87% 수준으로 출력을 낮춰

운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전측은 원전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며

유중가스 농도가 높아진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