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건축자재 훔친 일당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5 12:00:00 수정 2012-10-15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부경찰서는

심야시간대 수천만원 어치의

건축자재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58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8월

광산구 하남산단의 한 도로공사 현장에서

화물차를 이용해

쇠파이프와 거푸집 등을 훔치는 등

모두 18차례에 걸쳐 3천만원 가량의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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