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심야시간대 수천만원 어치의
건축자재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58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8월
광산구 하남산단의 한 도로공사 현장에서
화물차를 이용해
쇠파이프와 거푸집 등을 훔치는 등
모두 18차례에 걸쳐 3천만원 가량의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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