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명의로 카드 발급 불법 사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5 12:00:00 수정 2012-10-15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가족 명의로 신용카드를

무더기 부정발급 받은 뒤

수천만원을 부정 사용한 혐의로

34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지명수배자인 박 씨는

자신의 아버지와 형 명의로

신용카드 6장을 발급받은 뒤 백여 차례에 걸쳐

현금인출이나 부정사용 등의 방법으로

7천여 만원을 불법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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