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F1 적자대회 벗어나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5 12:00:00 수정 2012-10-15 12:00:00 조회수 0

◀ANC▶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지구촌 스피드 축제로 연착륙 하기 위해서는

적자운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대회 운영비의 정부지원이

시급한 과제 입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지난 2천10년 부터 7년동안 예정된

F1 대회 개최 비용은 모두 5천3백68억 원,,

해마다 7백60억원씩 대회비용이 투입됩니다.



이 가운데 70%는 개최권료 등으로

FOM이 가져가고, 3백억 원 가량의 적자가

매년 발생합니다.



가장 손쉬운 해법은 싱가포르 사례 입니다.



C/G 싱가포르 정부는 매년 천8백억원의

F1 대회 개최비용 가운데 60%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대회 개최에 따른 손익은 물론 적자여서

비판여론이 일고 있지만,

국가 이미지 상승과 경제효과 때문에

싱가포르 정부는 오는 2천17년까지

5년 더 대회를 열기로 FOM과 계약 했습니다.



또 협상과정에서 개최권료 인하 등

개최비용을 최대 20% 절감하기로 합의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내용은 정부가

오는 2천16년 F1 개최권료 협상에 참고하라며 전남도에 보낸 참조문서에 수록돼 있습니다.



◀INT▶

(국무총리에게 정부지원을 강력하게 요청했고, 정부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촉구하겠습니다.)



한국과 우리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F1 대회,,



향후 4년, 그 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정부의 결단이 시급합니다.

MBC 뉴스 신광하 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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