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변 가로수 은행 중금속 '안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5 12:00:00 수정 2012-10-15 12:00:00 조회수 3

광주 지역 공단과 도로변에 식재된

은행나무의 열매가 식용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공단지역을 중심으로 19곳의 가로수 은행

열매를 채취해 유해중금속

함유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내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최근 경기도 안양시가

도로변 은행나무 열매에서

카드뮴이 높게 검출돼 전량을 폐기함에 따라

이뤄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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