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사이에 광주지방 국세청
공무원 40명이 금품수수와 기강위반 등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은 올 상반기에만
금품수수로 직원 1명이 징계를 받는 등
4명이 금품수수와 기강위반,업무소홀 등으로
징계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포함해
지난 2천7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광주국세청 관내에서 모두 40명이
금품수수와 기강위반 등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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