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조업중국선원 해경이 쏜 고무탄에 맞아 숨져-1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6 12:00:00 수정 2012-10-16 12:00:00 조회수 0

불법조업 단속을 하던 해경에 저항하던

중국어선 선원이 해경이 쏜 고무탄에 맞아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5분쯤

신안군 홍도 북서방 90킬로미터 해상에서

불법조업 중이던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하는

과정에서 중국인 선원 44살 장 모 씨가

흉기를 들고 저항하다 해경이 쏜 고무탄에 맞아

숨졌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