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조업 단속을 하던 해경에 저항하던
중국어선 선원이 해경이 쏜 고무탄에 맞아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5분쯤
신안군 홍도 북서방 90킬로미터 해상에서
불법조업 중이던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하는
과정에서 중국인 선원 44살 장 모 씨가
흉기를 들고 저항하다 해경이 쏜 고무탄에 맞아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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