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사기피해 사업가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6 12:00:00 수정 2012-10-16 12:00:00 조회수 0


지난 13일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서동의 한 주택에서
44살 박 모씨가 번개탄을 피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축산업을 하던 박씨가
도축장 인수과정에서
40억원의 사기를 당해 괴로워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박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닌가 보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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