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들의 매출은 크게 늘었으나
기부금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롯데마트의 경우 지난 2천9년
2억8천만원이던 기부금이 지난해에는 2천6백만원으로 90% 감소했습니다.
홈플러스는 4천9백만원에서 천3백만원으로 73% 줄었습니다.
이들업체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기준으로 각각 7조3천9백억원과
9조3천4백억원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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