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의회 일부 의원들이
의장의 독단적인 의회 운영을 이유로
의장 불신임 안을 내기로 했습니다.
채종순 의원 등
광주 광산구의회 의원 5명은
차 모 의장이
자신들의 운영위원 선임 요청을 묵살하는 등
의회를 독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오는 25일 본회의에서
의장 불신임 안을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광산구 의회는
후반기 의장 선거 과정에서의 후유증으로
비주류가 의장단을 인정하지 않는 등
파행과 갈등이 계속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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