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광산구의회, '의장 불신임' 갈등 확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6 12:00:00 수정 2012-10-16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구의회 일부 의원들이

의장의 독단적인 의회 운영을 이유로

의장 불신임 안을 내기로 했습니다.



채종순 의원 등

광주 광산구의회 의원 5명은

차 모 의장이

자신들의 운영위원 선임 요청을 묵살하는 등

의회를 독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오는 25일 본회의에서

의장 불신임 안을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광산구 의회는

후반기 의장 선거 과정에서의 후유증으로

비주류가 의장단을 인정하지 않는 등

파행과 갈등이 계속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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