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2단지 입주난 '소수 기업 독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6 12:00:00 수정 2012-10-16 12:00:00 조회수 1

광주 첨단산업단지 2단계 산업용지를

일부 기업들이 독식하면서

실수요자가 입주난을 겪는 것으로드러났습니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의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첨단 2단계 장기임대단지 58만여 제곱미터

가운데 55%를 7개 업체가 가계약 형태로

독점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정감사 위원들은

관계 법령을 개정해서라도

실제 입주기업들이 부지를 분양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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