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첨단산업단지 2단계 산업용지를
일부 기업들이 독식하면서
실수요자가 입주난을 겪는 것으로드러났습니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의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첨단 2단계 장기임대단지 58만여 제곱미터
가운데 55%를 7개 업체가 가계약 형태로
독점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정감사 위원들은
관계 법령을 개정해서라도
실제 입주기업들이 부지를 분양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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