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가 오늘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훈련에 들어갑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오늘(17)부터 다음달 30일까지 45일 동안
일본 오키나와에서
체력훈련과 실전대비 훈련을 하기로했습니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선동열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서재응 등 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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