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유통업체들의
의무 휴업 집행 정지 신청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소상인 살리기 광주네트워크는
어제(16) 기자 회견을 열고
유통재벌들은 유통법에 명시된 의무휴업조차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아전수식 법해석이
상식과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경제민주화는 유통재벌의
자발적 참여와 동의로 이루어질 수 없다며
경제민주화 실현을 열망하는
국민적 기대에 부응해줄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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