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1]수사 본격 시작(R)/로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7 12:00:00 수정 2012-10-17 12:00:00 조회수 0


◀ANC▶
불법조업 단속 도중 해경 고무탄에 맞아
중국선원이 숨진 사고에 대한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중국측의 유감 표명에 해경은 정당한
공권력 행사였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항으로 압송된
백톤급 중국 쌍끌이 어선들.

해경 단속 과정에서 중국어민 1명이
고무탄에 맞아 숨진 배입니다.

(s.u)dddd

◀INT▶
"방해하려고"

어제 단속에서 우리측 해양경찰관 2명도
다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함정에서 촬영한 영상을 통해
중국어민들이 폭력 저항한 모습을 확인하고,
중국어민 23명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흉기를 써 검문검색을 방해한 점을 토대로
특수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할 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INT▶해경
"

목포해경을 방문한 주 광주 중국 총영사가
유감의 뜻을 밝히자 해경은 불법행위에
대한 정당한 공권력 사용이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MBC뉴스 김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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