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딸 부정취업 의혹 도의원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7 12:00:00 수정 2012-10-17 12:00:00 조회수 0

광주지검은

최근 전라남도의회 A의원을 소환해

딸 부정 취업에

개입한 의혹을 조사했습니다.



A 의원의 딸은 지난 2008년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직원 채용에 응시하면서

위조한 경력증명서를 제출해 합격했고

검찰은 A의원이 이를 알고 있었는지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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