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8일 개막하는 광주 국제영화제에는
북한을 비롯한 14개 나라의
장.단편 영화 55편이 상영됩니다.
올해 광주 영화제에서는
북한과 중국의 합작 영화
'평양에서의 약속'이 상영될 예정이고
중국 역대 흥행기록 1위인 '화피 2(투)'와
아웅산 수치 여사의 인생역정을 그린
'두려움 없는 여인'도 관심작으로 꼽힙니다.
영화제 조직위는
올해 주제인 '평화를 위한 희망'에 걸맞는
의미 뿐만 아니라 재미와 작품성을 담은
신선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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