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 도심에 조성된 어번 폴리에 이어
2차 폴리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도시와의 조화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오늘 문화.환경단체들이 마련한
광주 폴리 원탁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폴리의 개념과 기능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이는
시민들의 삶과 조화를 이룰 수 없다며
작가주의에 빠진 1차 폴리의 잘못를
되풀이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늘 원탁회의에서는
2차 폴리 예비 후보지로
동부경찰서와 광주천, 양동시장 등
11개 장소가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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