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부부 가운데
떨어져 사는 이른바 기러기 부부가
열쌍 중 한쌍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2010년 인구주택 총조사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배우자가 있는 가구 가운데
부부가 따로 사는 가구의 비율이
광주는 11.7%로
강원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전남의 경우도
기러기 부부 가구의 비율이 11.2%로
전국 평균 10%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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