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개인의 사정에 따라
출퇴근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시차 출퇴근형 탄력 근무제를
도입했습니다.
시차 출퇴근형 탄력 근무제는
육아나 간병 등 개인 사정이 있는
지방 공무원들이 소속 기관장의 승인을 얻어
1시간 범위 안에서 출 퇴근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로 이번주부터
교육청과 일선 학교에서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