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개인 사업자의 1인당 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개인사업자는 모두 9만9천여명으로
1인당 연평균 소득은 천63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 개인사업자의 평균소득
2천650만원의 61%에 불과해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연간 매출 4천8백만원 이하의
간이 사업자의 비율도 지역 전체 사업자의
37%에 달해 전국에서 영세한 개인 사업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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