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치료할
광주 트라우마센터가
오늘(18) 공식 개소합니다
국내 최초로 광주에 문을 여는
트라우마센터는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 등
국가 폭력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치유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또 10월 말부터는
정신과 전문의 정혜신 박사 등과 함께
집단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 트라우마센터는 개소를 기념해
어젯밤 이희호 여사와
국가 폭력 피해자들을 초청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치유의 밤 행사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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