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 적자규모 4백억원대 달할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7 12:00:00 수정 2012-10-17 12:00:00 조회수 3

올해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손실이

4백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F1 대회조직위와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올해 F1 대회 지출비용은 개최권료 5백억원,

조직위 운영비 250억원 등

모두 7백50억원에 달합니다.



반면 수익은 입장권 판매액 백20억원,

스폰서 십 64억원 등 2백30억원과

국비지원금 50억원 등을 합하면

3백억원대에 불과해 최소 4백억원대의

손실이 예상됩니다.



이같은 적자폭은 2010년 725억원,

지난해 598억원 보다 줄어든 것이지만,

당초 F1 조직위가 목표한 2백억원대 적자보다는 두배 가량 많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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