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빚어졌던
전라남도의회 의원들의
의정비가 결국 오를 전망입니다.
도의회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현재 4천 7백만원대인 의원들의 의정비를
총액 대비 8.8 퍼센트 인상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여론조사 등을 통해
인상폭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도의회는 5년동안 의정비를 동결해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인 반면에,
지역 시민사회단체등은 의정비를
인상할 명분이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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