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경찰서는
화엄사 각황전에 불을 내고 달아난 혐의로
승려 45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일 새벽 2시 30분쯤,
국보 제67 호인 각황전 뒷쪽 문에
불을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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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7 12:00:00 수정 2012-10-17 12:00:00 조회수 0
전남 구례경찰서는
화엄사 각황전에 불을 내고 달아난 혐의로
승려 45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일 새벽 2시 30분쯤,
국보 제67 호인 각황전 뒷쪽 문에
불을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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