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이틀전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국감에서 지적받았던
채용비리 연루자에 대해 다시 한번
중징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또 관사 거주 논란과 관련해
이른 시일 안에 관사를 매각하거나
임대하고 자택으로 거처를 옮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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