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이 막을 내린 가운데
광주 선수단이
지난해보다 한 계단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반면
전남은 한 계단 더 떨어졌습니다.
어제 폐막한 전국체전에서
광주시 선수단은
육상과 체조 등에서 선전하며
지난해보다 한 계단 높은 13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 선수단은
역도 등에서 선전을 했지만 12위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한 순위 더 밀려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