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주택 거래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광주의 주택 거래량은 천 98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가까이 줄었습니다.
전남지역 주택 거래량도 천 892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주택 거래가 줄어든 것은
9.10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수요자들이 세제감면 기준일까지
거래를 미뤘기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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