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독지가가 잇따라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광주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2시쯤,
양림동사무소 민원실에
마스크를 착용한 40대로 보이는 여성이
현금 400만원을
불우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맡겼습니다.
또 지난 15일도 동구청에
비슷한 인상착의의 여성이
현금 11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맡기고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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