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독지가 잇따라 기부금 전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7 12:00:00 수정 2012-10-17 12:00:00 조회수 0

익명의 독지가가 잇따라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광주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2시쯤,

양림동사무소 민원실에

마스크를 착용한 40대로 보이는 여성이

현금 400만원을

불우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맡겼습니다.



또 지난 15일도 동구청에

비슷한 인상착의의 여성이

현금 11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맡기고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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