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미술상 수상 작가들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우제길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역대 광주 미술상에서 수상한
지역의 대표작가 18명의
최근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에서는
보성 출신의 원로 서양화가
백민 조규일 화백의 팔순을 기념해
조 화백과 제자 30여명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보성 백민 미술관에서도
같은 작품들을 다음달 25일까지
광주 박물관과 교대로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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