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급락' 돼지고기 소비 촉진 나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8 12:00:00 수정 2012-10-18 12:00:00 조회수 0

돼지고기 값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농협이 돼지고기 소비 촉진에 나섰습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오는 24일까지 나주 축협 등 10개 축협매장에서

뒷다리살 1킬로그램을 2천 5백원에 파는 등

돼지고기 주요 부위를 최고 30 퍼센트

할인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돼지 산지가격은

지난 5월 이후 급락세를 보이면서

이달에는 110 킬로그램 기준으로 27만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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