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에 사라져가는
손으로 쓰는 편지문화를
되살리는 행사가 다음달까지 진행됩니다.
전남지방우정청은
'예향남도 100만 편지쓰기'를 발족하고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3주간을
편지쓰기 주간으로 설정해
손편지 쓰기 문화를 확산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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