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국세청 엉망/자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8 12:00:00 수정 2012-10-18 12:00:00 조회수 0

◀ANC▶

광주지방국세청이

조직 성과 평가에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세정지원 또한 전국 꼴찌인 것으로

오늘 국정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올 국세청의 분야별 조직평가 결과

광주지방국세청은 6개 지방청중 6위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분야별로 보면 세원관리와 조사,재산세제

평가에서 맨 꼴찌로 주민들에 대한 세정

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징세부분은 6개 지방청중 5번째로

최하위권을 보이는 등 업무에 소홀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INT▶(정두언)





세금징수는 매년 늘리면서도 법인과 개인에 대한 세정지원은 광주가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INT▶(이낙연)









체납세금도 지난2천7년 7천78억원에서

지난해 9천백1억원으로 늘어나는 등 세원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INT▶(김재연)







이밖에 올들어 영세납세자 단 1명만이

과세자료의 소명을 했고 은닉재산 포상금

실적도 단 한건도 없습니다.



(스탠드업)광주지방국세청은 지난2천7년

부터 올상반기까지 금품수수와 기강위반,

업무소홀 등으로 4명을 징계했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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