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20분쯤
광주시 남구 진월동의 한 아파트에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강도가 들어
64살 김 모 씨를 둔기로 위협해
2백만원 가량의 반지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바탕으로
160센티미터 가량의 키에 왜소한 체격을 한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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