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들이
시교육청 장학사가 막말을 했다며
집단 진정서를 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시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 교사 24명은
시교육청 52살 장 모 장학사가 임산부 교사에게
수치심과 인간적 모멸감을 주는 폭언을 했다며
시교육청에 집단 진정서를 냈습니다.
시교육청은
사실 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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