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사가 막말" 고교 교사 집단 진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18 12:00:00 수정 2012-10-18 12:00:00 조회수 0

광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들이

시교육청 장학사가 막말을 했다며

집단 진정서를 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시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 교사 24명은

시교육청 52살 장 모 장학사가 임산부 교사에게

수치심과 인간적 모멸감을 주는 폭언을 했다며

시교육청에 집단 진정서를 냈습니다.



시교육청은

사실 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