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발사에 참여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인력유출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이용섭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나로호 1차 발사 이후
다른 기업이나 기관으로 이직한 인원은
지금까지 45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전체 이직 인원 45명 가운데 36명이
비정규직 연구원으로 나타나
우주연구 인력 양성을 위해서는 정규직 전환 등
인력관리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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