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초중고생
100명 가운데 13명꼴로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초중고생의 비만율은
지난 2008년 11.2%에서
지난해에는 13%로 늘었고
전남지역 비만율도 같은 기간에
11%에서 12.9%로 높아졌습니다.
남학생 비만율은 광주가 14.2%,
전남이 13.6%로 조사됐고
여학생 비만율은 광주 11.7%,
전남은 12.2%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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