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북지역에서
세금을 걷지 못하고 결손처분하는 비율이
해마다 30%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이인영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방국세청의
올해 결손처분 비율이 31%에 이르는 등
2008년부터 4년동안
대부분 30%대를 유지했습니다.
이기간 동안 결손처분액은
1조 6천억원에 이르고,
회수액은 2천억 원으로
평균 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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